노래를 고르고 셔터를 누르면 딱 그 박자만큼만 찍힙니다. 롤이 차면 영상이 되어 있어요. 찍고 나서 편집하는 시간이 없습니다.
무료 · 계정 없음 · 서버 없음 · 워터마크 없음

Apple Music 검색, 30초 미리듣기. 앱이 박자를 재서 한 컷 길이를 정합니다. 구독 없이.

손에 박이 울리고 링이 한 바퀴 돌면 끝. 며칠에 걸쳐 찍어도 됩니다.

12·24·36컷. 필름처럼 다 차야 현상됩니다. 한 주가 한 편.

타이틀·날짜 자막·엔딩 카드, 색감, 부분 색감.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1080×1920, 안전 구역 밖에 자막. 저장하고 릴스로 바로. 노래는 릴스에서 얹으세요.
창·사람만·배경만 골라 그 자리에만 색감을 입힙니다. 배경만 흑백이면 사람만 컬러로 남아요.
창 테두리는 손그림·종이·필름 중에서. 손그림은 러프함을 덜·보통·더로. 컷마다 손글씨 한 마디.
실제 현상 결과 세 장 →

손그림 · 기본

종이 · 붙인 사진처럼

필름 · 띠와 구멍
타임라인을 끌어 자르는 화면이 없습니다. 컷 길이는 박자가 정하고, 사람은 찍기만 합니다.
12·24·36컷. 차면 닫히고, 닫히면 현상됩니다. 끝없이 쌓이는 클립 서랍이 아닙니다.
계정도 서버도 없습니다. 인터넷은 노래 검색에만 씁니다. 영상은 이용자가 저장할 때만 사진 앱으로 갑니다.
무료이고, 내보낸 영상에 아무것도 찍히지 않습니다.
어깨에 캠코더를 멘 너구리. 롤이 비었을 때, 현상 중일 때, 다 됐을 때만 나옵니다. 찍는 화면에는 안 나와요 — 방해되니까.
아니요. Apple Music 미리듣기는 박자를 재고 확인하는 데만 씁니다. 영상은 무음 또는 현장 소리로 나오고, 노래는 릴스·쇼츠에서 얹습니다. 박자가 맞아 있어 그대로 붙습니다.
아니요. 검색과 30초 미리듣기는 구독 없이 됩니다.
박자로 정합니다. 「보통」은 2박 — 100 BPM 곡이면 1.2초. 빠르게(1박)·여유(4박)도 있습니다. 노래 없이 찍으면 1.2초.
컷마다 한 번. 컷을 눌러 「다시 찍기」. 순서는 길게 눌러 끌면 바뀝니다.
네. 「사진첩에서 시작」에서 라이브 포토를 고르면 가장 잔잔한 순간을 골라 컷으로 가져옵니다.
어디로도 가지 않습니다. 컷과 현상한 영상은 이 폰 안에만 있고, 내보내기를 눌러야 사진 앱에 저장됩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