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끌모아내꺼 · 티모내 · iOS

사고 싶은 것 하나를 정하고, 참은 돈으로 그걸 채운다.

커피 한 잔 참으면 맥북이 4,500원만큼 드러난다.

사진은 아낀 만큼만 아래에서 드러나고 나머지는 티끌이다. 왼쪽 가는 선이 진짜 옮긴 돈. 두 높이가 어긋나면 눈에 보인다.

물건이 목표다

「300만 원 모으기」는 안 된다. 「맥북」은 된다. 사고 싶은 것 하나를 사진과 값으로 정하면, 참을 때마다 그 사진이 그만큼 드러난다. 목표는 한 번에 하나다.

「대신」도 티끌이다

국밥 대신 컵라면을 먹었으면 차액이 티끌이 된다. 안 산 것만 세지 않는다. 자주 참는 것은 버튼으로 굳어서, 커피를 참았을 때 누르는 건 두 번이다.

진짜 옮긴 돈을 따로 센다

참았다고 적은 돈과 실제로 통장에 옮긴 돈은 다르다. 이 앱은 둘을 따로 센다. 「아꼈다고 한 돈 184,500 · 진짜 옮긴 돈 60,000」. 이 차이가 이 앱이 정직한 이유다. 말투는 거지방이다. 재촉은 안 한다.

약속 넷

  1. 가입이 없다계정·서버·네트워크 0. 은행 연동 없음.
  2. 기기 안에서 끝난다어떤 정보도 수집하지 않는다. 데이터는 iPhone 안에만.
  3. 두 번에 저장된다버튼 누르고 저장. 그 사이에 고를 것이 없다.
  4. 재촉하지 않는다알림·연속 기록·배지 없음. 문장은 열었을 때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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